[정기공연] 우상임의 아코디언에세이 “붉은 풍금소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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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 연출, 출연_우상임
  • 협력연출_고능석
  • 일시: 2018년 6월 매주 화요일 19:00 ~ 20:00
    • 2018. 6. 12(화) 19:00
    • 2018. 6. 19(화) 19:00
    • 2018. 6. 26(화) 19:00
    • 2018. 7. 3(화) 19:00
  • 장소: 사운드스페이스소리 소극장 (제주시 서사로 25, 지하1층)
  • 공연시간: 50분
  • 입장료: 15,000원 (자작나무숲 후원자 무료 / 동반 1인까지 무료입장)
  • 예매방법: 현장에서 현금 및 카드 결재
  • 공연 후 식사 및 뒷풀이(1/n)
  • 시놉시스
    • 아홉 살 때 4.3을 겪었던 어린 아이는 이제 여든 노인이 되었습니다.
      노인이 된 어머니를 바라보는 주인공은 어머니가 겪었던 4.3을 담담하게 이야기합니다.
      그리고 아코디언이라는 악기로 그 말못한 세월의 아픔을 노래합니다.
      이야기와 연주가 어우러진 4.3을 따라가보면서 4.3에 얽힌 개인의 이야기와 역사를 만나는 시간..
      제주 4.3 70주년을 바라보며, 그 아픈 질곡의 기억을 다시 우리 앞에 내려놓습니다.
      쉽게 치유라는 말을 하기에는 그 기억이 잊혀지질 않습니다. 다만 이제 그 아픈 기억을 말-할-수 있는 것만으로도 마음의 어느 한 점, 위로가 됩니다.
  • 연주곡명
    • 고향의 봄
      벨라차오
      섬집아기
      애기 동백꽃의 노래
      웡이 자랑
      전우여 잘자라
      봄날은 간다
      잠들지 않는 남도
      하바나길라
  • 연주자: 우상임
    • 모스크바 차이코프스키 국립음악원에서  반주전공으로  박사학위  취득한  피아니스트  우상임은  제주  음악단체  ‘자작나무숲’을 만들고  숲지기로  활동하며  크고  작은  클래식  공연을  통해  지역민과  가깝게  소통하고  있다.  개인적으로도  ‘송 오브 러시아’라는 타이틀로   공연이기 보다  ‘파티’ 같은 피아노의  무대를   지속적으로  가져왔다.   2015년,  피아니스트에서  아코디언  아티스트로  변신한  그녀는  우산을  모티브로 한  1인극을 기획, 7080세대의  추억을  아코디언 선율로  건드리며  함께  노래하고  울고  웃는  무대를 만들어내고  있다.
  • 대표활동
    • 우상임의 Song of Russia 연주회 10회
    • 자작나무숲 환경음악회 : 나무의 꿈, 별 헤는 밤 등 다수
    • 2002~2010  매달 2회 ‘자작나무숲 작은 음악회’기획 연주
    • 2010~현재 기획음악회 ”천원 콘서트”외 다수
    • 2005~2009 한라일보 음악칼럼 “우상임의 음악여행” 연재
    • 2009~2010 제주 MBC 라디오 “문화의 숲” 진행
    • 2012~2013 제주 MBC TV  문화공감 진행
    • 2016~ 우상임의 아코디언 에세이 “나의 우산“ 다수 공연
    • 2017~ 제주 4.3 치유음악극 “붉은 풍금소리"다수 공연
    • 2017~ 제주교통방송 TBN 낭만이 있는 곳에 라디오 진행
  • 경력
    • 제주대학교 음악과(피아노 전공) 졸업
    • 경희대학교 음악대학원(피아노 전공) 졸업
    • 95, 성페테르부르그음악원 마스터클래스 수료
    • 99, 모스크바 차이코프스키 국립음악원 박사
    • 제주대, 한라대 강사
    • 제주대 문화광장 운영팀장
    • 제주대 아라뮤즈홀 큐레이터 역임
    • (현) 음악단체 자작나무숲지기
    • (현) 제주특별자치도 문화예술위원회 위원
    • (현) 아코윈드

쓰담쓰담 힐링콘서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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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아트센터 자작나무숲 작은음악회

사진 2017. 5. 31. 오전 11 33 30
  • 일시: 2017. 5. 31(수) 11:00
  • 장소: 제주아트센터 로비갤러리
  • 주관: 자작나무숲
  • 기획: 사운드스페이스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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숲속 힐링 콘서트 “쓰담쓰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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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연일시: 2017. 5. 31(수) 16:00
  • 공연장소: 서귀포치유의숲
  • 주관: 자작나무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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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연일시
    • 2017. 4. 26(수) 16:00
    • 2017. 5. 31(수) 16:00
    • 2017. 6. 28(수) 18:30
    • 2017. 7. 26(수) 18:30
    • 2017. 8. 30(수) 18:30
    • 2017. 9. 27(수) 16:00
  • 공연장소
    • 서귀포치유의숲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산록남로 2271)
  • 공연 및 예약문의: 064-760-3067,3068
  • 공연 개요
    •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문화가 있는 날 사업단, 한국문화예술진흥원, 자작나무숲이 주관하며, 서귀포치유의숲과 치유마을호근이 후원하는 문화가 있는 날 <지역특화프로그램> 숲속 힐링 콘서트 “쓰담쓰담”이 4월부터 9월까지 매월 마지막 수요일에 서귀포치유의숲에서 열린다.
    • 숲속 힐링 콘서트 ”쓰담쓰담“이라는 타이틀로 추진하는 이번 공연은 실내극장에서 열리지 않고 숲속의 야외무대에서 열리며 자연이 가지는 치유의 힘과 음악의 감동을 한번에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콘서트는 공연장 입장이 아니라 숲길을 산책하는 것에서 시작한다. 삼십 분 가량 마을의 힐링 해설사의 안내에 따라 서로 손을 잡고 치유의 리듬 발걸음으로 걷다보면 콘서트에 왔는지 숲에 특별한 산책을 하러 왔는지 경계가 모호해진다. 보통 음악 연주회에 가면 허리를 꼿꼿이 세우고 음악에 귀를 기울인다. 그런데 이번 콘서트에서는 가까운 이와 거닐다 보면 어느 새 숲속의 무대가 나오고 편안한 곳에 자리하면 콘서트가 시작된다. 연주곡의 구성도 특별하다. 콘서트의 목적이 자연과 음악을 벗삼아 심신의 노고를 풀고 회복하면서 힐링을 받는 것이기 때문일까. 한 곡이 끝나면 새로운 곡이 나오는 것이 아니라, 친숙한 곡 한 곡이 여러 악기의 음색으로 숲에서 울려퍼진다. 익숙한 선율의 ‘고향의 봄’이 바이올린으로, 첼로로, 피아노 등의 음색으로 듣노라면 반복과 변주를 함께 느끼며 자연스럽게 명상에 빠져든다. 2부는 음악과 연극이 결합된 아코디언 에세이 ‘나의 우산’이 이어진다. 피난민인 아버지와 어머니 사이에서 자라나는 과정을 이야기로, 추억의 노래들을 아코디언의 선율로 듣다보면 어느 새 힐링여행에 빠져든다. 콘서트가 끝이 나면 바삐 집으로 돌아가는 대신에 도시락을 즐긴다. 이번 콘서트가 끝나면 마을 주민들이 만든 “차롱 도시락”을 미리 예약한 관객들에게 제공한다. 냉장고가 없던 시절, 음식을 신선하게 보관하려는 선조들의 지혜와 현대 주민들의 정성이 담긴 도시락이다. 이번 콘서트는 야외에서 열리지만 비가 오더라도 취소되지 않는다. 제주의 숲은 오히려 비가 올 때 더욱 아름답다는 말이 있다. “치유의 숲”이라는 특별한 장소를 위해 기획된 이번 공연은 4월부터 9월까지 매주 마지막 주 수요일 저녁에 서귀포 치유의 숲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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숲속 힐링 콘서트 “쓰담쓰담”

new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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엽서형태_리플릿(BACK) 엽서형태_리플릿(FRONT)

  •  공연일시
    • 4. 26(수) 16:00
    • 5. 31(수) 16:00
    • 6. 28(수) 18:30
    • 7. 26(수) 18:30
    • 8. 30(수) 18:30
    • 9. 27(수) 16:00
  • 공연장소
    • 서귀포치유의숲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산록남로 2271)
  • 공연 및 예약문의: 064-760-3067,3068
  • 공연 개요
    •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문화가 있는 날 사업단, 한국문화예술진흥원, 자작나무숲이 주관하며, 서귀포치유의숲과 치유마을호근이 후원하는 문화가 있는 날 <지역특화프로그램> 숲속 힐링 콘서트 “쓰담쓰담”이 4월부터 9월까지 매월 마지막 수요일에 서귀포치유의숲에서 열린다.
    • 숲속 힐링 콘서트 ”쓰담쓰담“이라는 타이틀로 추진하는 이번 공연은 실내극장에서 열리지 않고 숲속의 야외무대에서 열리며 자연이 가지는 치유의 힘과 음악의 감동을 한번에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콘서트는 공연장 입장이 아니라 숲길을 산책하는 것에서 시작한다. 삼십 분 가량 마을의 힐링 해설사의 안내에 따라 서로 손을 잡고 치유의 리듬 발걸음으로 걷다보면 콘서트에 왔는지 숲에 특별한 산책을 하러 왔는지 경계가 모호해진다. 보통 음악 연주회에 가면 허리를 꼿꼿이 세우고 음악에 귀를 기울인다. 그런데 이번 콘서트에서는 가까운 이와 거닐다 보면 어느 새 숲속의 무대가 나오고 편안한 곳에 자리하면 콘서트가 시작된다. 연주곡의 구성도 특별하다. 콘서트의 목적이 자연과 음악을 벗삼아 심신의 노고를 풀고 회복하면서 힐링을 받는 것이기 때문일까. 한 곡이 끝나면 새로운 곡이 나오는 것이 아니라, 친숙한 곡 한 곡이 여러 악기의 음색으로 숲에서 울려퍼진다. 익숙한 선율의 ‘고향의 봄’이 바이올린으로, 첼로로, 피아노 등의 음색으로 듣노라면 반복과 변주를 함께 느끼며 자연스럽게 명상에 빠져든다. 2부는 음악과 연극이 결합된 아코디언 에세이 ‘나의 우산’이 이어진다. 피난민인 아버지와 어머니 사이에서 자라나는 과정을 이야기로, 추억의 노래들을 아코디언의 선율로 듣다보면 어느 새 힐링여행에 빠져든다. 콘서트가 끝이 나면 바삐 집으로 돌아가는 대신에 도시락을 즐긴다. 이번 콘서트가 끝나면 마을 주민들이 만든 “차롱 도시락”을 미리 예약한 관객들에게 제공한다. 냉장고가 없던 시절, 음식을 신선하게 보관하려는 선조들의 지혜와 현대 주민들의 정성이 담긴 도시락이다. 이번 콘서트는 야외에서 열리지만 비가 오더라도 취소되지 않는다. 제주의 숲은 오히려 비가 올 때 더욱 아름답다는 말이 있다. “치유의 숲”이라는 특별한 장소를 위해 기획된 이번 공연은 4월부터 9월까지 매주 마지막 주 수요일 저녁에 서귀포 치유의 숲에서 열린다.

제주아트센터 기획공연 – 메이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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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월 마지막 수요일은 “문화가 있는 날”

그 첫 공연의 테잎을 세계적으로 인정받은 아카펠라 그룹 메이트리가 끊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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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많은 사진으로 감상하세요 ^^

제주아트센터 기획 공연(메이트리) VIP 좌석 선정자 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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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일시: 2017. 3. 29(수) 11:00 ~ 12:00

  • 공연 20분 전에 오셔서 이름을 알려주시면 좌석을 안내해 드립니다.
  • 공연 5분전에는 VIP 좌석을 마감합니다.

공연장소: 제주아트센터 로비홀(1층)

좌석수: 의자 100석, 스텐딩 100명(총 200여명)

공연명: 아카펠라 그룹 ‘메이트리’

VIP 좌석 20인 명단

  • 공연당일 20분 전에 오셔서 안내데스크에서 이름을 알려주시면 좌석을 안내받으실 수 있습니다.
  • 신청자 1인당 1좌석입니다.
  • 동행이 있을 경우 자유석에 앉으실 수 있습니다.
  • 공연 시작 5분전에는 VIP좌석 배정을 마감합니다.
순번 이름 전화번호 뒷자리 4 이메일 앞자리 3
1 나** 4409 bbo
2 김** 2564 dod
3 정** 0787 gol
4 서** 2493 Sws
5 김** 4771 uni
6 이** 7880 did
7 장** 4596 skr
8 조** 4091
9 강** -110(전화번호 불일치)
10 이** 5805 lej
11 이** 8935 rkw
12 문** 7432 mem
13 전** 2527 mac
14 엄** 1415 juh
15 엄** 2202 juh
16 안** 5601 bob
17 박** 2942
18 박** 6771
19 김** 9218 kjs
20 오** 4704 reb
21 박** 6771 hap

“아두이노로 무인 자동차 만들기” 코딩 워크샵

구글만 무인자동차? 나도 코딩으로 무인자동차를 만든다. 코딩 교육(무료) / 초3~중3까지 / 2. 11(토) 14~18

 

제이케이에듀케이션에서 특별한 워크샵을 준비했습니다.

이번 워크샵에서는 부모님과 아이가 함께 아두이노와 블록 코딩을 사용해서 무인자동차를 만듭니다.

프로그래밍 교육에 대한 학부모님들의 궁금증을 해소하고 소프트웨어 교육에 대해 준비할 수 있는 유익한 기회가 되리라 생각합니다.

  • 대상 초3 ~ 중3 학생 & 학부모
  • 일시 2017년 2월 11일 토요일 오후 2~6시
  • 인원 5팀 (선착순)
    • 자녀가 2명이면 노트북 2대 준비(1대로 2명이 같이 이용도 가능)
    • 선정된 팀별로 개별 연락해드립니다.
    • 선정이 안된 경우 오셔서 참관도 가능합니다.
  • 장소
    • 사운드스페이스 소리/ 소극장 (제주시 삼도2동 803-3, 주차가능)
  • 내용
    • LED등깜빡이기, 버저센서로 음악 만들기
    • 초음파거리 센서를 사용하여 거리탐지 및 LCD화면에 표시
  • 참가비 무료
  • 준비물 노트북 (윈도우)
  • 신청링크: https://goo.gl/forms/bGrZDn5a1QlRUuM93
  • 주최/주관: 제이케이에듀케이션

 

  • 아두이노를 사용하는 영상

<코드아이+?>
코드아이+는 블록으로 명령들을 조립하여 아두이노에 업로드할 수 있는 코딩도구입니다. 아누이노에 저항, 브래드보드,전선을 연결할 필요 없이, 손쉽게 센서를 연결하고 프로그램을 탑재할 수 있도록 설계된 교육용 코딩 프로그램입니다.

<아두이노와 코드아이+를 체험한 아이들의 인터뷰 영상>

 

도평초등학교 5, 6학년 친구들과  10시간 정도 메이커스 코딩 기초과정을 운영한  촬영한 인터뷰 영상입니다.

솔직한 아이들의 이야기를 들어보세요!

 

 (신청마감, 오셔서 참관 가능)

 

세계자연유산센터 우상임의 아코디언 에세이 ‘나의우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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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최: 세계자연유산센터

주관: 사운드스페이스소리

일시:  2017. 1. 25. 16:00

장소: 세계자연유산센터 회의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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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시 콘서트/전시회

동시 콘서트 전시회

도서출판 담론에서 “동시달력”과 “동요앨범”을 출시한 기념으로 콘서트와 전시회를 엽니다.

동시달력과 동요앨범에 대해 자세히 보시려면 다음을 방문해 주세요.

http://damnon.kr/index.php/poemcalendar/

많이 보러 오세요 ^^

동시 콘서트 전시회